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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문정규 단양군의원 후보

관광 및 농업 발전으로 잘사는 단양 만들 것

  • 웹출고시간2018.06.10 14:34:41
  • 최종수정2018.06.10 14:34:41
[충북일보=단양] 자유한국당 문정규(63) 단양군의회 의원 후보가 단양 나선거구(2-다)에 출마하며 "단양 1천만 관광객을 북부권으로 유도해 매포·영춘·어상천·가곡면을 잘 사는 마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영춘에서 태어나 39년 동안 주민의 생활과 산업현장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 살림에 필요한 준비된 능력을 구비했다"며 "이웃이 행복한 단양을 만들기 위해 공직 중에도 지역 봉사활동을 펼쳐왔다고 관광·농업 발전을 이뤄 단양군민과 농촌이 잘 사는 마을이 되도록 혼신에 힘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공약으로는 △온달관광지~북벽~용진~오사리를 잇는 잔도길 설치 △상·하수도, 농로개선, 교량 확장, 마을 공동 주차장 등 생활불편 해소 △소백산 휴양림을 명상체험관으로 전환, 세계 연날리기 유치 △창조적 마을 만들기 확대 △경로당 활성화 △만종리 극장 신설 △별방 공중화장실 설치 △농약대금 보조금 지원 등을 내걸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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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