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6.08 18:42:04
  • 최종수정2018.06.08 18:42:04
[충북일보] 6·13 지방선거 충북 주자들이 8일 일제히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후보는 이날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주민센터 3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다.

자유한국당 박경국 충북지사 후보도 청주 상당공원 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마친 뒤 상당구 성안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에 나섰다.

바른미래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청주시 사직1동 주민센터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는 청주시 율량사천동 주민센터에서, 심의보 충북도교육감 후보는내덕1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사전투표는 8~9일 전국 3천512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신분증을 지참해 어느 곳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