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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명 중 한 명꼴 군필자는 절반 이상

청주시의원 후보 정보 공개 下 사~타 선거구
38명 중 전과 11명·군필 24명
사전투표 저조 표심 변동 '충분'

  • 웹출고시간2018.06.11 21:02:05
  • 최종수정2018.06.11 21:02:12
[충북일보] 청주지역 사전투표율은 충북 전체보다 떨어진다.

4개 구로 구성된 청주지역의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참가율은 17.19%로 충북 전체 참가율 20.75%보다 3.56%p 낮다.

구 별로는 △상당구 18.75% △서원구 18.27% △흥덕구 16.15% △청원구 15.95%, 흥덕구(사아자)·청원구(차카타)가 상대적으로 낮다.

저조한 사전투표율은 아직 표심을 돌릴 가능성이 큰 유권자가 타 지역보다 많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사아자(흥덕구) 선거구

사아자 선거구의 선거인은 청주시 4개 구·시·군의원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20만4천639명이다.

사전투표에 참가한 선거인은 1일차 1만3천306명(6.5%), 2일차 1만9천736명(9.64%)으로 3만3천42명(16.15%)이다.

이 선거구의 청주시의원 후보자는 21명이다.

군복무를 마친 사람은 13명(61.9%), 마치지 않은 사람은 1명, 해당 없음(여성)은 7명이다.

전과기록이 있는 사람은 6명(28.5%), 없는 사람은 15명이다.

△사선거구

유영경(민·여·51) 5억7천만원 / 비대상 / 없음, 이재길(민·60) 5억4천만원 / 必 / 없음, 유광욱(한·30) 4천만원 / 必 / 없음, 안흥수(바·58) 3억3천만원 / 必 / 1건, 이형린(정·여·40) 1천만원 / 비대상 / 없음, 김규진(무·36) 3천만원 / 必 / 1건

△아선거구

김은숙(민·여·51) 20억5천만원 / 비대상 / 없음, 윤여일(민·47) 3억5천만원 / 必 / 없음, 맹순자(한·여·63) 15억6천만원 / 비대상 / 없음, 김현기(한·61) 5억7천만원 / 必 / 없음, 신동현(바·30) 4천만원 / 必 / 없음, 이재헌(우리미래·36) 4천만원 / 未 / 없음, 성광철(무·49) 2억6천만원 / 必 / 1건

△자선거구

최동식(민·43) 9천만원 / 必 / 없음, 하재성(민·61) 78억2천만원 / 必 / 1건, 박노학(한·50) 24억5천만원 / 必 / 없음, 이행임(한·여·64) 10억원 / 비대상 / 1건, 이우균(한·55) 6억원 / 必 / 2건, 남연심(바·여·56) 1억7천만원 / 비대상 / 없음, 홍청숙(정·여·52) 1억9천만원 / 비대상 / 없음, 김주한(무·53) 5억5천만원 / 必 / 없음

△차카다(청원구) 선거구

차카타 선거구의 선거인은 15만4천249명으로, 사전투표에 참가한 선거인은 1일차 1만232명(6.63%), 2일차 1만4천367명(9.31%) 등 2만4천599명(15.95%)이다.

이 선거구의 청주시의원 후보자는 17명이다.

군복무를 마친 사람은 11명(64.7%), 마치지 않은 사람은 3명, 해당없음(여성)은 3명이다.

전과기록이 있는 사람은 5명(29.4%), 없는 사람은 12명이다.

△차선거구

변은영(민·여·48) 1억3천만원 / 비대상 / 없음, 임정수(민·58) 34억1천만원 / 必 / 없음, 김명수(민·64) 17억2천만원 / 必 / 없음, 이유자(한·여·48) 25억9천만원 / 비대상 / 2건, 정태훈(한·63) 6억3천만원 / 必 / 1건, 이진형(바·55) 8천만원 / 必 / 1건, 이경(녹색당·54) 1억6천만원 / 必 / 없음

△카선거구

변종오(민·56) 6억1천만원 / 必 / 없음, 전규식(한·54) 3억7천만원 / 未 / 없음, 임인수(민중당·54) 4억9천만원 / 必 / 없음

△타선거구

이영신(민·47) 10억1천만원 / 必 / 없음, 박세헌(민·57) 5억1천만원 / 必 / 2건, 신언식(민·64) 12억9천만원 / 未 / 없음, 박정희(한·45) 12억3천만원 / 必 / 4건, 송성용(바·36) 1억원 / 必 / 없음, 오영민(정·25) 440만원 / 未 / 없음, 최유경(무·여·28) 4억1천만원 / 비대상 / 없음 <끝>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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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