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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08 13:33:16
  • 최종수정2018.06.08 13:33:16

조병옥 후보가 음성읍 시가지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충북일보=음성]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8일 투표에 참여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조 후보는 이번 음성군수 선거의 최대 관건은 투표율로 판단하고, 음성지역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에 조 후보는 8일 오전 사전투표 첫날 가장 먼저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 후보는 “지역주민이 국민으로서 정당한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해 민주주의 실현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유권자는 이번 선거의 투표에 꼭 참여해 행복한 음성군으로 이끌 조병옥에게 한표 던져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일자리 5천개를 만들기 위해 복지·교육·보건·문화·교통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예산 비중을 늘려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출산·보육·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영·유아 보육 대폭 지원과 단계별로 고등학생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보건·문화·체육시설 대폭 확충과 농산물 직거래, 풍부한 여유 생활공간 마련, 주거·도로·교통 문제개선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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