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6.07 17:33:01
  • 최종수정2018.06.07 17:33:01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한범덕(사진) 청주시장 후보는 7일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많은 유권자의 참여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8~9일은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이라며 "13일 투표하기 어려운 분들은 사전투표일을 이용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 참여는 선거 민주주의의 완성이자 시작"이라며 "청주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새로운 청주를 맞이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발 앞선 선택이 청주의 운명을 바꾸게 될 것"이라며 "안전한 청주, 행복한 청주, 미래를 여는 청주를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이날 한 후보는 고등학교 근처 유세를 자제하고 주중사거리, 청주체육관, 지북사거리, 분평동 등 주요 사거리에서 거리 인사를 하는 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 특별취재팀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최근 충북의 SOC 인프라와 관련된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주최한 행사다. 20여 년 간 건설단체를 취재했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인 세미나였다. 건설업계가 일감이 없다며 관공서를 탓했던 시대가 지난 듯하다. 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시·도별 SOC 실태를 도민들과 각급 지자체 정책 결정권자들에게 알려고자 했다고 한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은 남는 장면이 있다. '도로·철도 등의 수준이 민망할 정도'라는 발언이다. 전국 건설업계는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남북 경협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북한 SOC 사업. 그 부푼 꿈을 갖고 있는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을 만나 SOC 및 대북사업과 관련된 철학을 들었다. ◇남북 정상회담 어떻게 봤나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적인 일을 해냈다고 생각한다. 통일의 충격에 대비할 완충역할을 건설업이 수행할 수 있다. 북한지역 도로, 철도,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을 우리나라 기술로 만들어 주면 그 만큼 북한의 경제수준이 올라오고, 그때 되면 통일이 되고, 얼추 비슷해지면 자연스럽게 서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북 경협에 대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