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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중앙당 지원유세 지속

"기적을 만들자, 이미 대세는 결정났다" SNS 글 올려

  • 웹출고시간2018.06.11 13:34:46
  • 최종수정2018.06.11 13:34:46
[충북일보=단양] 더불어민주당 김광직 단양군수후보가 11일 선거일 이틀 앞두고 단양읍 장날을 맞아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도 선거기간 내내 이어졌던 중앙당 차원의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지원 유세 릴레이가 계속된다.

오전 9시30분 안민석(경기 오산) 국회의원은 매포읍에서 지원유세를 하고 오전 10시 단양읍 구경시장 앞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후보와 합류해 지원유세를 한 후 고수동굴 상가, 마늘시장 방문하고 카퍼레이드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전 11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와 단양읍 구경시장을 방문해 김광직 군수후보 당선을 위해 힘을 보탯다.

도 오후 7시 김두관(경기 김포) 국회의원은 평소 김 후보와 친분이 돈돈한 사이로 두 번째로 단양을 방문해 매포읍 농협 앞 유세를 하고 단양읍으로 이동해 구경시장 일대를 돌려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새벽 SNS에 올린 글에서 "지지전화 한 통이 단양의 미래를 살린다"고 호소한 후 "문재인의 동반자, 이시종의 동반자 김광직으로 기적을 만들자, 이미 대세는 결정났다"고 주장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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