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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전투표율 오후 1시 기준 5.01%

보은 11.68% 최고…청주 3.7 % 최저

  • 웹출고시간2018.06.08 13:31:36
  • 최종수정2018.06.08 13:31:36
[충북일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후 1시 기준 충북지역 사전투표율이 5.01%로 집계됐다.

전체 선거인 131만8천186명 중 6만6천16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같은 시간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4.49%로 충북이 0.52%p 높았다.

시·군별 사전투표율은 △청주 3.7 % △충주 4.66% △제천 5.54% △단양 8.28% △영동 9.96% △보은 11.68% △옥천 7.12% △음성 5.21% △진천 5.91% △괴산 10.10% △증평 6.5%였다.

도내에는 총 154곳의 사전투표소가 마련됐으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 기간 오전 6시~오후 6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선거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북지역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도입된 2014년 6회 지방선거에서 13.31%, 2016년 20대 총선에서 12.85%, 지난해 대선에서 25.45%를 기록한 바 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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