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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 TV토론 아카데미 개설

충청권 4개 시·도 입후보 예정자 50명 모집

  • 웹출고시간2018.02.06 16:13:17
  • 최종수정2018.02.06 16:13:17
[충북일보] 충청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권 지방자치단체장(교육감 포함)선거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한 '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3월 12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청주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와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충북 17명 등 충청권 4개 시·도 50명이다.

아카데미 각 과정에는 전·현직 아나운서 등 전문 방송인이 강사로 나서며 카메라 적응훈련, 토론체험 등 실습교육과 선거방송토론의 이해, 이미지 메이킹 등 후보자의 토론역량을 높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아카데미 신청방법,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도선관위(대전·세종·충북·충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모집안내문을 참조하거나, 해당 시·도선관위 홍보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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