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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시민이 행복한 청주 만들 것"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지지 호소
"관료 출신 청주시장의 역사는 실패"

  • 웹출고시간2018.04.15 16:15:01
  • 최종수정2018.04.15 16:15:01

더불어민주당 이광희(가운데)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흥덕구 봉명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 가운데 당내 경선 주자인 정정순(왼쪽)·한범덕(오른쪽) 예비후보와 6·13 지방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특별취재팀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시민이 행복한 도시 청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흥덕구 봉명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청주에 이광희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광희 승리가 선거 혁명이 될 것이다. 청주 혁신의 바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4개월 동안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재선 도의원이었으나 지역구 살림만 야무지게 챙긴 줄 알았더니 청주시민이 바라는 절실한 정책의제를 전문성 있고 준비된 꿈으로, 예비후보 간 단일화로 이뤄 정치적 화합을 잘 이루는 후보로 탈바꿈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 주자인 정정순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한범덕 전 청주시장,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견제하기도 했다.

그는 "학연, 혈연, 지연에 호소하는 낡은 선거문화로는 청주를 바꿀 리더 나올 수 없다"며 "대통령과의 친분만을 앞세우는 방식으로도 절대 안 된다. 관료 출신 청주시장의 역사는 실패한 역사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는 행정가가 아닌 혁신가가 필요하다"며 "이광희가 승리해야 청주가 바뀐다. 청주를 바꾸는 사령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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