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9th JIMFF 인터넷 티켓 예매 오픈

개막식 및 총 95편 인터넷 예매 8월 1일 오후 2시 시작

  • 웹출고시간2013.07.28 15:22:5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식 및 95편의 다양한 음악영화, 그리고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리는 원 썸머 나잇 등의 인터넷 티켓 예매를 오는 8월 1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한다.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95편의 전체 상영작과 음악 프로그램 라인업을 공개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인터넷 티켓 예매를 앞두고 전화 및 SNS를 통한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인터넷 티켓 예매는 8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하다.

결제는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등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예매 매진작은 상영 및 공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현장 판매분을 구입할 수 있다.

청풍호반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작 '팝 리뎀션' 상영 및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는 개막식은 1만원, 메가박스 제천에서 상영되는 일반 상영작은 5천원이며 8월 16~17일 양일간 자정부터 상영되는 심야상영은 1만원이다.

청풍호반무대에서 8월 15일부터 총 4일간 각기 다른 콘셉트로 영화 및 음악 공연이 열리는 원 썸머 나잇은 2만원이며 제천 시민에 한해서는 신분증 확인 후 개막식 무료 티켓 배부(1인4매) 및 원 썸머 나잇 티켓을 5천원 할인 된 가격으로 현장에서 1인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의림지무대에서 진행되는 모든 영화 상영 및 공연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총95편의 음악영화와 40여 팀의 음악공연이 준비된 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청풍호반무대, 의림지무대, 중앙시장, 메가박스 제천,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등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