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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JIMFF 숙박 패키지 '바람불어 좋은 밤' 신청 접수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서 접수
숙소·영화 티켓 등 묶어 제공

  • 웹출고시간2015.07.20 11:28:09
  • 최종수정2015.07.20 19:46:03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바람불어 좋은 밤'은 세명대학교 기숙사와 청풍리조트 숙소와 함께 영화 또는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티켓을 묶은 패키지를 제공한다.

[충북일보=제천]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3일부터 숙박과 영화 또는 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숙박 패키지 프로그램 '바람불어 좋은 밤'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바람불어 좋은 밤'은 숙박과 영화 혹은 공연으로 이뤄진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과 티켓을 함께 제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더욱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매해 단기간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아온 '바람불어 좋은 밤'은 올해도 세명대학교 기숙사와 청풍리조트 두 가지 숙소와 함께 영화 또는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티켓을 묶은 패키지를 제공한다.

세명대학교 기숙사는 1인부터 10인까지, 청풍리조트는 2인만 신청 가능하며 바람불어 좋은 밤 관객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와 간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바람불어 좋은 밤'은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간 이용 가능하며 23일 오후 2시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보다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려 25개국 101편의 음악영화가 상영되며 이승환, 혁오, 정엽, DJ DOC, 노라조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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