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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7.26 18:16:07
  • 최종수정2016.07.26 18:16:07

연경환(왼쪽 세번째) 신한은행 충북본부장이 이근규 제천시장에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성공기원을 약속하는 후원금을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찌고 있다.

[충북일보]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26일 제천시청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에게 오는 8월 제12회를 맞이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연경환 충북본부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이를 통해 제천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제천의 대외적 이미지 제고와 대중문화 발전에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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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창업보육센터를 찾아서 - 서원대 ㈜K-ICT

[충북일보] 비장애인들에겐 손쉬운 '특정 장소 이동'이 장애인들에겐 전쟁과도 같다. 특히 시각 장애인들에겐 생사를 건 모험이 될 수도 있다. 건물 내부에 들어선 비장애인들은 대부분 1층 로비에 안내된 층별에 따라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해 목적지로 이동하면 된다. 그러나 시각 장애인들은 건물에 들어서는 일 부터가 난관이고, 건물에 들어섰다 하더라도 어디로 가야 목적지가 나오는 지 알 수 있는 길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시각 장애인들에게 음성으로 건물 내부를 안내해 줄 수 있는 길잡이만 있다면 조금은 덜 위험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서원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K-ICT(케이아이씨티)가 뛰어든 분야가 그 것이다. 건물 내부에 비콘(beacon: 위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어떤 신호를 주기적으로 전송하는 기기)을 설치하고, 장애인이 휴대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장애인에게 음성과 진동으로 길 안내를 해 주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장애인 실내위치 안내 기술 개발 중 송재오(37) 대표는 지난 2015년 8월 케이아이씨티를 설립했다. 그는 케이아이씨티 설립에 앞서 오창의 지식산업진흥원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