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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署, 국제음악영화제 성공적 개최에 일조

4대 사회악 근절과 방범활동 강화로 범죄예방에 최선

  • 웹출고시간2015.08.12 13:42:55
  • 최종수정2015.08.12 13:42:55
[충북일보=제천] 제천경찰서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대 사회악 근절활동은 물론 방범활동을 강화한다.

먼저 개막식이 열리는 청풍호반 무대주변에서 물티슈와 부채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행사기간 중 성폭력예방활동, 미아발생방지활동,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자율방범대와 합동근무를 적극 실시하고 행사장 주변, 관람객 운집지역, 숙박업소에 대한 순찰 강화를 통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제천경찰서 관계자는 "매년 국제음악영화제의 규모가 커져가는 만큼 경찰의 역할도 커져간다"며 "제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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