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4.7℃
  • 맑음강릉 12.9℃
  • 박무서울 8.7℃
  • 맑음충주 7.6℃
  • 맑음서산 6.7℃
  • 박무청주 8.9℃
  • 박무대전 9.7℃
  • 맑음추풍령 10.8℃
  • 맑음대구 12.8℃
  • 맑음울산 14.9℃
  • 박무광주 12.7℃
  • 맑음부산 16.9℃
  • 흐림고창 9.0℃
  • 안개홍성(예) 6.7℃
  • 박무제주 15.0℃
  • 흐림고산 14.5℃
  • 흐림강화 5.1℃
  • 맑음제천 7.3℃
  • 맑음보은 7.3℃
  • 구름많음천안 4.9℃
  • 흐림보령 5.8℃
  • 흐림부여 7.3℃
  • 흐림금산 7.0℃
  • 구름많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포레스트 리솜,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후원기념 특별상영관 운영

2년 연속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스폰서로 참여해 후원금과 후원 물품 지원
영화제 기간 중 리조트 내에서 영화제 공식 초청작 두 편 상영
방문객 편의 위해 제천시민회관-리조트 오가는 무료 왕복 셔틀버스 운행

  • 웹출고시간2023.08.09 14:06:24
  • 최종수정2023.08.09 14:06:24

제천 리솜 포레스트를 찾은 투숙객과 일반 관람객들이 레스트리 그랜드홀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 호반호텔앤리조트
[충북일보]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포레스트 리솜 내 공식 상영관을 운영한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후원금과 리조트 스파권 등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영화제 기간 중인 11일부터 14일까지 포레스트 리솜 세미나센터 루프탑과 레스트리 그랜드홀에서 공식 초청작 두 편을 상영한다.

한국경쟁부문 상영작 '노크(Knock)'는 전통 타악기 연주를 기반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남성 국악그룹 타고(TAGO)의 해외 진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11일 오후 3시 레스트리 그랜드홀, 13일 오후 8시 포레스트 세미나센터 루프탑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 다른 작품은 1976년 개봉 당시 흥행 1위를 기록했던 한국과 홍콩 합작영화 '사랑의 스잔나(Chelsia My Love)'로 12일 오후 3시 레스트리 그랜드홀, 14일 저녁 8시 포레스트 세미나센터 루프탑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사랑의 스잔나'는 진추하가 작사, 작곡, 노래한 'One Summer Night' OST로 더욱 유명해진 영화로 한국에서 촬영된 후반부에는 광화문과 설악산 등 한국 관광지 곳곳이 카메라에 담겨 보는 재미를 더한다.

리조트 투숙객은 사전 예매 없이 당일 선착순 이용할 수 있고 일반 관람객은 온라인 예매 또는 제천시민회관, 제천시 문화회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등의 지정 판매처에서 티켓 발권 후 입장할 수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