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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후원 및 협찬사 이어져

NH농협은행 1억6천만, 신한은행 5천만, 일진글로벌 2천만원
제천시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후원금 지원

  • 웹출고시간2024.08.18 13:08:51
  • 최종수정2024.08.18 13:08:51

송영수(가운데) 일진글로벌 대표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성공 개최 기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후원 및 협찬사를 공개했다.

수많은 업체가 JI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먼저, 타이틀 스폰서 NH 농협은행이 1억6천만원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지난 8일 김창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제천시장), 이동준 집행위원장, 박시원 NH농협은행 제천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렸다.

NH농협은행은 2005년 제1회 영화제부터 올해까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오피셜 스폰서로는 신한은행과 아세아시멘트 제천기금관리위원회가 참여한다.

이중 신한은행은 5천만 원을 후원했고 전달식은 지난 12일 김창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제천시장), 이동준 집행위원장, 신한은행충북영업본부장 우준식, 신한은행 제천금융센터장 이유신, 신한은행시청출장소장 이수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일진글로벌은 2천만 원을 후원해 지난 13일 김창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사장(제천시장),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신성미 대외협력이사, 송영수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지동학 일진글로벌 이사 등이 참석해 전달이 이뤄졌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제천시, 영화진흥위원회, 도테라코리아, 한국수자원공사, 에치와이, 대웅제약, 호반호텔&리조트, 하이스트레인저, 바노바기, 엔에이치엔애드, ㈜대신환경기술, 해동종합건설(합), 호암엔지니어링㈜, 오피엄, 빔산토리코리아, 릭크골프, 유로렌터카, 프ㅤㄹㅣㄷ츠, 한국환경공단, 브이엑스 인터네셔널, 하림산업 함열식품공장, 톤28, 세명대학교, 오비맥주, 비노테크, 일화, 다시물결, 씨알푸드, 더경방, 커피앤칵테일, 페이퍼팝, 삼점일사 생각과자, 매직랩, DHL, 구미대학교, 루시드드림, 주식회산 얀, 한국영화자료협회, 삼아D&I 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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