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08.08.14 16:17:06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2008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이정진이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정진의 일본 팬 50명은 영화제가 개막되는 충북 제천을 찾아 14일과 15일 이틀간 개막식와 원섬머나잇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이들은 영화제 주 행사장 인근인 제천시 청풍면 국민연금 청풍리조트에 묵으면서 이정진과 함께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즐길 예정이다.

이어 15일에는 제천시내 JIMFF스테이지에서 팬미팅 행사도 갖게된다.

특히 이정진은 이 기간동안 자신의 일본 팬들에게 제천과 제천의 관광지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정진은 미리 제천을 찾아가 사전답사도 하는 등 '관광 가이드' 준비를 해왔다.

이정진은 "내가 간직하고 있는 제천에 대한 이미지를 일본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다"면서 "일본 팬들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제천이 좀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뉴시스(http://www.newsis.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명의(名醫)를 찾아서 - 충북대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상전 교수

[충북일보]암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병원은 어디일까? 암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고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암환자와 가족들은 수술을 잘하면서도 진료비가 저렴하다면 최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수술 잘하고 진료비가 저렴한 병원 상위 20곳'을 발표했다. 충북대병원은 대장암 부분에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진료비(451만원)를 기록, 1위에 올랐다. 거기다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환자가 입원기간 중에 사망하거나 수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를 나타내는 '암수술사망률' 항목에서도 1등급을 인정받아, 명실 공히 가장 저렴하면서도 암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외과 중 '대장과 항문' 분야를 맡고 있는 충북대 이상전(59) 교수가 그 중심에 있었다. "대장암 수술의 질은 대부분 전국적으로 거의 동일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학수준은 이미 세계 최고라 해도 무방합니다. 대장암 환자의 진료지침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검사, 수술, 보조치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에 관한 지침이 나와 있지요. 이를 환자의 사정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면 됩니다. 즉 치료에 특별한 노하우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이 공개되어 있다는 뜻이지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