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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07.27 13:40:17
  • 최종수정2015.07.27 13:40:17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

[충북일보=제천]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영화 및 음악 프로그램의 인터넷 예매가 오는 30일 오후 2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뜨겁게 달굴 25개국 103편의 음악영화와 이승환, 정엽, 혁오, 노라조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펼치는 '원 썸머 나잇' 티켓은 30일 오후 2시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jimff.org)에서 예매 가능하다.

신용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 매진작은 당일 현장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분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1만원, 메가박스 제천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관람 가능한 일반 상영작은 1편당 6천원, 3D 상영은 8천원, 심야상영은 1만2천원이다.

또 청풍호반무대에서 공연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썸머 나잇'은 2만원이며 의림지무대에서 펼쳐지는 '의림 썸머 나잇'은 별도의 티켓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개막식은 제천시민에 한해 무료입장되며 제천시와 MOU를 맺은 예술의 전당 공연영상화 사업팀에서 제작한 '호두까기 인형'과 '지젤' 두 편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오는 8월 17일에 무료로 상영된다.

또한 8월 18일 제천시 문화화관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는 경쟁부문 대상에 대한 시상식과 폐막작 상영이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제천시 문화회관 현장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이 배포된다.

오는 8월 13일 한국 최초 걸그룹 김시스터즈의 이야기를 담은 김대현 감독의 '다방의 푸른 꿈' 상영과 함께 개막식을 시작으로 모두 6일간 펼쳐지는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청풍호반무대, 의림지무대, 메가박스 제천 그리고 제천시 문화회관까지 공간을 확대해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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