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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제작 다시 보기

JIMFF 아카이브 상영 진행

  • 웹출고시간2016.11.22 13:05:28
  • 최종수정2016.11.22 13:05:28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11회(2015년)와 12회(2016년)에 상영됐던 작품 중 약 50여 편의 작품을 아카이브화 해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도록 아카이브 상영을 진행한다.

[충북일보=제천]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제 기간에 상영되었던 작품 중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도록 아카이브 상영을 진행한다.

지난 11회(2015년)와 12회(2016년)에 상영됐던 작품 중 약 50여 편의 작품을 아카이브화 해 영화제 기간에 관람 기회를 놓친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음악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상영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음악영화에 대한 인식 향상과 더불어 영화 관람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자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지역적,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장소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사무국에서 고정적으로 운영해 언제든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코펜하겐의 두 재즈 거장'을 비롯해 화제작으로 손꼽혔던 '엑스 재팬, 히데 일대기', '니나 시몬, 다큐멘터리' 등의 작품과 지난해 상영됐던 '막스와 레니', '수퍼두퍼 앨리스 쿠퍼' 등 총 53편(11회 상영작 18편, 12회 상영작 35편)의 작품을 아카이브 상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아카이브 관람 신청은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혹은 팩스로 제출해야하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카이브 대상 작품 리스트와 상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이처럼 영화제 기간 외에도 주체 도시인 제천에서 JIMFF 동네 극장(찾아가는 상영회), 아카이브 상영 등을 진행하며 영화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금까지 영화제에 상영됐던 작품들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아카이브화 하고 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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