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7℃
  • 맑음강릉 20.8℃
  • 맑음서울 26.9℃
  • 맑음충주 26.7℃
  • 맑음서산 24.3℃
  • 맑음청주 27.3℃
  • 맑음대전 28.0℃
  • 맑음추풍령 25.3℃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5.9℃
  • 구름많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3.6℃
  • 맑음홍성(예) 25.3℃
  • 구름많음제주 18.2℃
  • 구름많음고산 18.8℃
  • 맑음강화 22.1℃
  • 맑음제천 25.0℃
  • 맑음보은 25.6℃
  • 맑음천안 26.1℃
  • 맑음보령 25.0℃
  • 맑음부여 27.7℃
  • 맑음금산 27.5℃
  • 흐림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9.6℃
  • 흐림거제 20.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조기 확정" 요청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병석 국회의원 만나 SOS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헌법 개정도 건의

  • 웹출고시간2021.07.28 17:11:39
  • 최종수정2021.07.28 17:12:12

이시종(왼쪽) 충북지사가 28일 국회에서 박병석 의장을 만나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 통과 조기 확정과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을 위한 헌법 개정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시종 충북지사가 28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 통과 조기 확정과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헌법 개정을 건의했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 통과는 지난 6월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대안으로 반영된 철도 현안이다.

이 지사는 박 의장에게 사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실시해 연내에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광역철도 건설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정부에 촉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충북선을 활용하는 안과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을 놓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한 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장 자격으로 국회에서 실질적인 지방자치과 균형발전을 책임질 보루로서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을 위해 앞장서 줄 것도 건의했다.

인구 중심으로 구성된 현재 단원제 국회에는 수도권 국회의원이 지속 증가해 비례대표를 수도권에 포함하면 수도권 대 비수도권 비율이 56대 44로 나타나고 있어 지역 대표성이 결여될 뿐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도 역행한다.

이 지사는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근본적으로 책임지는 헌법기관이 필요하다"며 "헌법 개정을 통해 지역대표형 상원제를 도입하고 상원에 지방자치와 분권, 균형발전 기능을 전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의장은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조기에 시작해 연말까지 마무리 하도록 정부 측에 강력 촉구하겠다"며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을 위한 헌법 개정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