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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

  • 웹출고시간2021.05.06 16:35:58
  • 최종수정2021.05.06 16:35:58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6일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충북일보]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6일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교육감은 '충북교육가족 모두는 충청권 광역철도의 청주도심 통과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김 교육감은 주자로 김성근 부교육감, 김영미 청주교육장, 최명렬 충북자연과학교육원장을 지명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청주도심 통과로 진정한 충청권 광역철도가 완성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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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