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5.6℃
  • 흐림서울 24.4℃
  • 구름많음충주 23.7℃
  • 흐림서산 24.6℃
  • 흐림청주 27.1℃
  • 구름많음대전 25.7℃
  • 구름많음추풍령 22.8℃
  • 구름많음대구 25.0℃
  • 박무울산 24.1℃
  • 구름많음광주 24.8℃
  • 맑음부산 26.1℃
  • 구름많음고창 24.5℃
  • 박무홍성(예) 24.8℃
  • 맑음제주 26.3℃
  • 맑음고산 25.5℃
  • 흐림강화 22.7℃
  • 구름많음제천 22.0℃
  • 흐림보은 24.2℃
  • 흐림천안 23.8℃
  • 흐림보령 25.1℃
  • 흐림부여 24.5℃
  • 구름많음금산 24.4℃
  • 구름많음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4.6℃
  • 맑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보>충북 숙원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빠졌다

한국교통연,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발표
기존 충북선 활용한 세종~오송~청주공항 잇는
광역철도 구축 반영…수도권내륙선 신규 사업 포함

  • 웹출고시간2021.04.22 10:57:25
  • 최종수정2021.04.22 10:57:39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어렵게 됐다. 사진은 종착지로 거론됐던 청주국제공항 인근 오근장역 모습.

ⓒ 안혜주기자
[충북일보] 충북의 숙원이었던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이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빠졌다.

한국교통연구원은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청회에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21~2030년)'에 대해 발표했다.
충북도는 신탄진~조치원~오송~청주시내~오근장(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노선 신설을 요청했으나 계획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청주 도심 통과 대신 기존 충북선을 활용한 '세종~오송~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는 신규사업에 반영됐다.

또한 동탄과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중앙선과 원강선을 잇는 '원주연결선'도 신규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계획 수립을 위해 2019년 7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다.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