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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도심 연결 충청권 광역철도 1인 시위 확대

범시민비대위 동참 …첫 주자에 이용태 충북JC 회장

  • 웹출고시간2021.06.02 16:47:05
  • 최종수정2021.06.02 16:47:05

이용태 충북JC 회장이 2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의회가 청주 도심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을 위해 이어온 1인 시위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민관정으로 구성된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2일부터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앞에서 청주 도심 연결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첫 번째 주자는 이용태 충북JC 회장이었다.

이용태 회장은 "국토교통부가 '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제시한 대로 청주 외곽에 있는 충북선으로 노선이 확정될 경우 충청권 메가시티에서 청주가 소외되고 저발전으로 인해 청년들이 청주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충북과 청주지역 청년들에게 대전, 세종, 동탄까지 이어지는 철도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주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번 4차 계획에 도심 통과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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