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5.11 17:45:28
  • 최종수정2021.05.11 17:45:28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11일 손석민 서원대학교 총장을 만나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충북일보]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11일 서원대학교를 방문해 '청주도심 통과 노선'의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대학구성원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임 부시장의 대학 방문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다.

임 부시장은 손석민 서원대 총장에게 "청와대 국민청원에 서원대학교 구성원, 특히 대학생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이규황 교통정책과장도 충북대학교 박명훈 부총학생회장을 만나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명 달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