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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반영 기원 삼보일배 마무리

마지막 주자로 이시종 지사·한범덕 시장·이장섭 의원 참여

  • 웹출고시간2021.03.15 11:21:36
  • 최종수정2021.03.15 11:21:36

15일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2가 옛 청주 도심 철길에서 이시종(가운데) 충북지사, 한범덕(오른쪽 두 번째) 청주시장, 이장섭(청주 서원, 왼쪽 두 번째) 국회의원이 15일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반영을 위한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이시종 충북지사와 한범덕 청주시장, 이장섭(청주 서원) 국회의원이 15일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반영을 위한 삼보일배 챌린지 마지막 주자로 참여했다.

삼보일배 챌린지는 지난달 16일 박문희 도의장과 윤현우 충북건설인협회장, 김상순 충북성경제인협회장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1시 옛 청주 도심 철길(북문로2가)에서 진행됐다.

삼보일배 현장에서는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과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박종복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시민단체 각 대표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그 동안의 삼보일배 챌린지와 서명운동, 대정부촉구 지지성명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은 "지난 한 달간 삼보일배 챌린지와 서명운동을 통해 충북도민의 염원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느꼈다"며 청주시민을 비롯해 도민의 염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시종 지사는 "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받들어 충청권 광역철도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결정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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