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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염원

'삼보일배' 도민참여 챌린지 이어져

  • 웹출고시간2021.02.18 16:41:19
  • 최종수정2021.02.18 16:41:19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촉구하며 삼보일배 챌린지에 나선 심의보 (왼쪽부터) 충청대 교수, 김영희 대한청소년충효단연맹 총재,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 총연합회장, 전호용 충청북도학원연합회 회장, 정성예 충북민간사회단체 총연합회 여성회장, 양승권 충북민간사회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충북일보]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을 염원하는 충북도민들이 삼보일배를 하며 첫 번째 관문인 정부의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있다.

18일에는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 총연합회장, 전호용 충청북도학원연합회 회장, 김영희 대한청소년충효단연맹 총재, 심의보 충청대 교수 등은 민의를 대표해 청주시 북문로2가에 위치한 옛 도심 철도 복원지에서 삼보일배를 했다.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을 기원하는 삼보일배 챌린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 이전까지 매일 오전 11시 진행될 예정이다.

유철웅 총연합회장은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는 국가균형발전, 충청권 지역경제 발전, KTX오송역과 청주공항 활성화와 청주시 교통 체증 개선과 구도심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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