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9.0℃
  • 맑음충주 10.5℃
  • 맑음서산 8.9℃
  • 맑음청주 11.2℃
  • 맑음대전 11.0℃
  • 맑음추풍령 11.3℃
  • 맑음대구 13.1℃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10.6℃
  • 맑음홍성(예) 8.8℃
  • 맑음제주 10.6℃
  • 맑음고산 7.7℃
  • 구름많음강화 6.2℃
  • 맑음제천 9.8℃
  • 맑음보은 11.4℃
  • 구름많음천안 9.7℃
  • 맑음보령 10.5℃
  • 맑음부여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강진군 13.3℃
  • 맑음경주시 13.8℃
  • 맑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정정순 의원, 거짓주장 …법적 책임 물을 것"

국민의힘 청주시상당구 당원협의회 성명

  • 웹출고시간2021.05.23 15:10:01
  • 최종수정2021.05.23 15:10:01
[충북일보] 국민의힘 청주시상당구 당원협의회가 23일 성명을 통해 "부정선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의원이 거짓 주장으로 사건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상당구 당협은 "(지난 12일 공판에서) 정 의원이 자신의 부정선거 행위를 세상에 알린 자신의 선거캠프 회계책임자(4·15총선 당시 상대 후보였던)가 윤갑근 캠프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으로 재판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도 지난 2월 정 의원의 이 같은 황당무계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을 거쳐 한 차례 경고를 한 바 있고 윤갑근 상당구 당협위원장도 당시 이 같은 내용을 접하고 '저질 공작'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상당구 당협은 "이 같은 한 차례 경고에도 정 의원은 자신의 재판 과정에서 또다시 똑같은 내용의 거짓 주장으로 재판 본질을 흐리고 윤 위원장의 명예를 심각히 실추시키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거나 왜곡해서 재판기간을 끌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캠프 내에서 선거운동원 간 어떠한 일이 있었고 무슨 문제나 혼란이 있었는지 그 진상을 먼저 명백히 밝혀서 공개해야 마땅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또한 "근거도 없는 거짓 주장을 신성한 재판장에서 공개하며 여론을 호도하려 하고 사건 본질을 흐리는 행태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상당구 당협은 정 의원의 거짓 주장에 대해서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