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15.9℃
  • 맑음서울 27.8℃
  • 흐림충주 25.0℃
  • 구름많음서산 23.4℃
  • 구름많음청주 24.6℃
  • 흐림대전 23.4℃
  • 흐림추풍령 19.9℃
  • 흐림대구 17.4℃
  • 울산 15.9℃
  • 흐림광주 20.2℃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20.9℃
  • 구름많음홍성(예) 25.1℃
  • 제주 15.8℃
  • 흐림고산 16.3℃
  • 구름많음강화 22.8℃
  • 구름많음제천 ℃
  • 흐림보은 20.5℃
  • 흐림천안 23.9℃
  • 흐림보령 20.8℃
  • 흐림부여 23.8℃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5.2℃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 엑스포조직위-대한노인회 업무협약

엑스포 홍보 및 단체관람 지원 약속

  • 웹출고시간2017.07.13 17:53:04
  • 최종수정2017.07.13 17:53:03
[충북일보=제천]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대한노인회는 13일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이시종 조직위원장과 김광홍 대한노인회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연합회장단 등이 참석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노인회는 한방바이오엑스포 홍보활동과 함께 240만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관람하는 대한노인회 회원을 비롯한 어르신들이 유익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엑스포가 B2B 중심의 산업엑스포이지만 어르신들의 주요 관심사인 건강을 주제로 한방병원존, 아시아테라피, 한방바이오생활건강관, 힐링체험존, 약초건강환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는 1969년 창립된 이래 700만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봉사활동, 경로당 등 노인여가시설의 개발과 운영관리, 노인능력의 개발과 노인취업지원센터를 통한 직업소개 활동,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문제의 해결방안과 노인문제 연구 및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시종 조직위원장과 김광홍 회장직무대행은 "세계인과 함께하는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도민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서로 협력해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다.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제천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