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9℃
  • 흐림강릉 23.6℃
  • 서울 20.5℃
  • 구름많음충주 23.2℃
  • 흐림서산 18.0℃
  • 흐림청주 24.0℃
  • 흐림대전 23.6℃
  • 구름많음추풍령 23.8℃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24.6℃
  • 맑음부산 21.8℃
  • 구름많음고창 25.1℃
  • 흐림홍성(예) 21.0℃
  • 구름많음제주 24.2℃
  • 맑음고산 22.8℃
  • 흐림강화 16.8℃
  • 구름많음제천 20.9℃
  • 흐림보은 22.7℃
  • 흐림천안 22.1℃
  • 흐림보령 21.4℃
  • 흐림부여 22.4℃
  • 흐림금산 23.0℃
  • 맑음강진군 24.6℃
  • 맑음경주시 26.3℃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시, 엑스포 대한민국 방방곡곡 홍보투어단 첫 출발

12일 발대식 갖고 전국 순회홍보 활동 시작

  • 웹출고시간2017.04.12 11:01:44
  • 최종수정2017.04.12 11:01:44

제천시가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앞두고 12일 대한민국 방방곡곡 홍보투어단 발대식을 가진 후 이근규 시장과 시 공무원, 직능단체원 등 21명은 원주시, 평창군, 수원시, 이천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12일 오전 8시30분 제천시청 현관에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홍보투어단 발대식'을 갖고 전국 순회 홍보활동에 나섰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홍보투어단은 이근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단장, 실·과장 등 핵심 간부공무원과 민간 직능단체원 등 100명으로 구성된 엑스포 홍보단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 및 입장권 판촉 활동을 펼친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천시 공무원,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국 직원, 직능단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다시 한 번 엑스포 성공 개최 결의를 다졌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1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14만 시민의 대표로 엑스포 홍보투어단이 앞장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며 "제천이 이번 엑스포를 통해 세계적인 한방바이오 산업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천연물 산업의 메카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도록 반드시 성공 개최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이 끝난 후 이근규 시장과 시 공무원, 직능단체원 등 21명은 원주시, 평창군, 수원시, 이천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엑스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250개 기업과 관람객 80만 명 참여 규모로 열린다.

또 엑스포를 통해 생산유발 964억 원, 부가가치 452억 원, 고용창출 1천740명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