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5℃
  • 구름많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6.9℃
  • 구름많음충주 25.6℃
  • 맑음서산 24.3℃
  • 구름많음청주 24.5℃
  • 흐림대전 23.1℃
  • 흐림추풍령 19.9℃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6.2℃
  • 흐림광주 20.7℃
  • 흐림부산 18.5℃
  • 흐림고창 21.3℃
  • 구름많음홍성(예) 25.2℃
  • 제주 15.8℃
  • 흐림고산 16.1℃
  • 구름많음강화 23.4℃
  • 구름많음제천 ℃
  • 흐림보은 20.5℃
  • 흐림천안 24.3℃
  • 구름많음보령 20.8℃
  • 흐림부여 23.6℃
  • 흐림금산 22.4℃
  • 흐림강진군 17.7℃
  • 흐림경주시 14.9℃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05.15 17:03:36
  • 최종수정2025.05.15 17:03:3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충녕대군, 왕세자 시절 (15~21세), 세종대왕 초기 청룡포 시절 (21~47세), 세종대왕 후기 홍룡포 시절 (47~52세), 세종대왕 노년 (52세).

ⓒ 세종대왕 사가독서 기념사업회
[충북일보] 세종대왕 21대 직계손 이준 황손은 '세종대왕 나신 날' 국가기념일 지정 첫해를 맞아 15일 세종대왕 어진을 발표했다.

세종대왕 사가독서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정부는 1973년 운보 김기창 화백에게 의뢰해 세종대왕 표준영정을 제작했으나 실재감이 떨어진다는 비판과 함께 최근에는 운보 김기창 화백의 친일 이력으로 자신의 얼굴과 닮게 그렸다는 논란이 일고 있었다.

이준 황손은 남아있는 세종대왕의 친족 5명-조부 태조 이성계, 백부 의안대군, 고모 경신공주, 형 효령대군, 아들 세조-의 초상화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기록에 보이는 세종대왕의 용모에 대한 묘사를 종합해 과학적으로 세종대왕의 용안을 시기별로 복원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준 황손.

ⓒ 세종대왕 사가독서 기념사업회
이준 황손은 남아있는 세종대왕의 친족 5명-조부 태조 이성계, 백부 의안대군, 고모 경신공주, 형 효령대군, 아들 세조-의 초상화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기록에 보이는 세종대왕의 용모에 대한 묘사를 종합해 과학적으로 세종대왕의 용안을 시기별로 복원했다.

이준 황손은 세종대왕 나신날 1회 국가기념일 경축사에서 "실제 고증에 입각해 세종대왕의 어진을 새로 제작 발표하게 되어 감개무량"이라며 "안타깝게도 세종대왕의 실제 어진은 현재 전해지지 않지만 최대한 고증에 가깝게 충녕대군, 왕세자 시절, 즉위 초기 시절, 중기 시절, 노년 시절의 4시기로 나눠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준 황손은 1961년 덕수궁에서 태어났다. 대한제국 고종의 장남 순종이 후사가 없이 별세함에 따라 차남 의친왕의 장손 이준 황손이 고종의 장증손으로서 황실 가족들을 이끌고 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