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8.5℃
  • 맑음강릉 23.1℃
  • 맑음서울 29.3℃
  • 맑음충주 30.0℃
  • 맑음서산 28.4℃
  • 맑음청주 31.2℃
  • 맑음대전 29.8℃
  • 맑음추풍령 27.3℃
  • 맑음대구 27.4℃
  • 맑음울산 24.3℃
  • 구름많음광주 27.9℃
  • 맑음부산 24.6℃
  • 맑음고창 27.0℃
  • 맑음홍성(예) 30.4℃
  • 맑음제주 24.6℃
  • 맑음고산 23.9℃
  • 맑음강화 26.4℃
  • 맑음제천 28.2℃
  • 맑음보은 28.3℃
  • 맑음천안 28.1℃
  • 맑음보령 25.9℃
  • 맑음부여 29.3℃
  • 맑음금산 29.8℃
  • 맑음강진군 25.2℃
  • 맑음경주시 25.4℃
  • 맑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지역 전세버스 엑스포 홍보에 동참

엑스포 자율홍보 업무 협약 체결

  • 웹출고시간2017.06.01 11:38:21
  • 최종수정2017.06.01 11:38:21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시가 지난 31일 제천시청 정책회의실에서 관내 전세버스 운송회사 5개 업체와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엑스포 자율홍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근규 제천시장, 강석근 무궁화관광대표, 윤홍국 진양관광대표, 노병진 청풍명월관광대표, 강석규 신화항공여행사 대표, 방미숙 전세버스협동조합 실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관람객 유치와 홍보활동을 위해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천 전세버스운송업 종사자들은 엑스포 홍보위원으로서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80여대의 전세버스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엑스포 기간 중 행사장과 제천을 찾는 관람객에게 친절 안내와 편의 제공에 솔선 참여하기로 했다.

관람객 80만 명, 국내외 250개 기업, 3천500여명의 바이어를 유치하는 국제행사로 엑스포의 성공개최는 제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최 일선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을 접하는 전세버스 운송업체에서 큰 역할을 담당해 줄 것에 뜻을 모았다.

이근규 제천시장은 "이번 전세버스 자율홍보 협약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매우 뜻 깊은 약속"이라며 "친절·봉사·질서·청결의 4대 엑스포 시민운동에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