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1℃
  • 흐림강릉 15.5℃
  • 구름많음서울 18.4℃
  • 흐림충주 19.0℃
  • 맑음서산 17.8℃
  • 흐림청주 19.3℃
  • 맑음대전 17.9℃
  • 흐림추풍령 16.6℃
  • 맑음대구 16.8℃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17.2℃
  • 흐림부산 17.8℃
  • 흐림고창 16.8℃
  • 흐림홍성(예) 18.1℃
  • 흐림제주 17.7℃
  • 흐림고산 16.5℃
  • 구름많음강화 17.9℃
  • 흐림제천 16.7℃
  • 흐림보은 17.0℃
  • 맑음천안 18.6℃
  • 구름많음보령 17.4℃
  • 흐림부여 17.1℃
  • 흐림금산 17.6℃
  • 흐림강진군 16.5℃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사진대회 입상작 전시회

엑스포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전시회 열어

  • 웹출고시간2017.11.09 14:03:12
  • 최종수정2017.11.09 14:03:12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전국 사진촬영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기념촬영'.

ⓒ 제천시
[충북일보=제천]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제천시민회관 1층 전시실에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전국 사진촬영대회 입상작 전시회'를 갖는다.

'한방의 재창조-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란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110만 명이라는 초유의 관람객 방문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엑스포 기간 중 열린 전국 사진촬영대회는 전국에 많은 사진애호가들이 엑스포 장을 찾아 엑스포와 관련한 다양한 풍경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이번 대회는 행사 준비과정과 진행, 자원봉사활동, 공연과 볼거리 등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작품 총 529점이 출품됐으며 그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상 11점, 입선 94점을 선정했다.

대상인 금상에는 기념촬영 하는 모습을 담아낸 이계철(강원)씨의 '기념촬영'이 선정됐으며 은상에는 조오형(충북)씨의 '나라의 미래', 한옥순(서울)씨의 '제천의 자랑'이, 동상에는 양재범(충북)씨의 '산삼처방', 윤원기(충북)씨의 '한방이 최고야', 김옥희(충북)씨의 '40만 번째 입장' 등 3작품이, 이외에도 이기로(충북)씨의 '119순찰대' 등 총 88점이 입선작에 이름을 올렸다.

금상에게는 엑스포조직위원장(도시자) 상장 및 상금 200만원, 은상 엑스포집행위원장(제천시장) 상장 및 상금 100만원, 동상 제천시의회의장 상장 및 상금 5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작품 전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민회관 1층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고 시상은 오는 11일 오후 2시에 열린다.

대회를 주관한 한국사진협회 김진호 제천지부장은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엑스포장을 방문해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엑스포의 감동과 즐거움을 다시금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