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오창 배터리 공장 화재 현장에 급식 지원

  • 웹출고시간2022.01.23 16:01:34
  • 최종수정2022.01.23 16:01:34

충북적십자사 직원 및 봉사원 등은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한 오창 배터리 공장 현장을 방문해 소방대원에게 급식 지원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지난 21일 청주시 오창읍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적십자 직원 및 봉사원과 이동식 급식 지원차량을 파견해 급식 지원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북적십자사는 이날 화재진압 중인 소방대원에 200인분의 △생수 △라면 △커피 및 간편 조리식품과 휴게장소를 마련했다.

박관순 충북적십자사 구호복지팀장은 "끼니를 거르며 현장에서 장시간 활동하고 있는 소방대원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추후 소방본부로부터 화재 관련 구호 협조 요청 시 구호물자 및 인력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