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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상공인들 신용보증 업무 처리 편해졌다

신용보증재단·농협·하나은행과 공동 업무협약

  • 웹출고시간2020.03.17 15:55:39
  • 최종수정2020.03.17 15:55:39

세종시와 충남신용보증재단·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등 3개 금융기관이 17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원스톱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서를 들고 있는 사람은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에서 2번째)과 각 기관 관계자들이다.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와 충남신용보증재단·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등 3개 금융기관이 17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원스톱 서비스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세종시내 소상공인들이 이들 기관을 통해 신용보증 업무를 처리하기가 편리해지고, 상담에서 대출까지 걸리는 시간도 크게 줄어든다고 시는 밝혔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재단 공주나 천안 지점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세종지점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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