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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11.22 11:31:25
  • 최종수정2021.11.22 11:31:25

증평군립도서관이 좌구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캠프 북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 증평군립도서관이 (사)아이코리아 증평군지회(회장 신서영) 주관으로 좌구산휴양림 일원에서'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캠프 북스테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차례로 나눠 1박 2일로 진행되며 증평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20가족 총 8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 내용은 △숲해설가와의 좌구산 산책 △천문대 견학 △가족 독서신문 만들기 △명상의 집 체험프로그램(자연물 붙이기, 족욕·꽃차 체험) △ 김을호 교수의 독서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증평군립도서관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사)아이코리아와 함께 도서관에서 매년 60여명 규모로 도서관 1박 2일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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