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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읍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7호 기부천사 신한산림 신한철 대표

  • 웹출고시간2021.11.22 10:54:35
  • 최종수정2021.11.22 10:54:35

영동 신한산림 신한철(왼쪽) 대표가 22일 영동읍사무소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7번째 기부천사로 100만 원을 신승철 읍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충북 영동군 신한산림 신한철 대표가 22일 영동읍사무소를 찾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이날 영동읍 맞춤형복지팀과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나눔확산 캠페인인 '2021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7번째 기부천사가 되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신 대표는 "이 후원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희망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승철 영동읍장은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발 벗고 나서주어서 감사하다"라며 "영동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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