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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 위촉 및 첫 회의 가져
공예, 전시, 홍보 등 관련 전문가 17인 위촉

  • 웹출고시간2022.04.18 17:39:48
  • 최종수정2022.04.18 17:39:48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18일 2023년 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시문화재단
[충북일보]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를 향한 여정의 닻이 올랐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내년 가을로 예정된 13번째 비엔날레의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획위원회는 공예비엔날레와 관련된 각종 사안에 대한 자문과 심의, 실행방안 제시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공예 분야, 공예 이론 및 전시 기획, 홍보 및 마케팅 등 3개 분야에서 총 17인이 위촉됐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18일 2023년 공예비엔날레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청주시문화재단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됐다. 위원장에는 김준용 교수(청주대 예술대학 공예디자인학과)가, 부위원장에는 이기조 교수(중앙대 예대 디자인학부 공예전공)가 이름을 올렸다.

김 위원장 주재로 진행한 제1차 기획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예술감독 선정 방식 △공모전 및 초대국가 등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계획에 관한 각종 보고 등이다.

김준용 기획위원장은 "오늘 첫 걸음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 조직위 구성과 예술감독 선정, 공모전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방안 등 공예도시 청주의 실현과 차기 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조직위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제언을 바탕으로 내달 두 번째 기획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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