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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이덕홍 현 단양군지회장 연임

와아파이 설치 확대와 입식문화 조성 등 약속

  • 웹출고시간2022.03.17 13:12:30
  • 최종수정2022.03.17 13:12:30
[충북일보] 이덕홍(77)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이 제23대 지회장에 연임됐다.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이 지회장이 지난 11일 열린 노인회 총회 지회장 선거에서 연임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이 지회장은 다음달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4년간 제23대 지회장직을 수행한다

그는 "새롭게 시작되는 임기를 통해 노인 복지 향상과 회원들이 원하는 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64개소 경로당 회장과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지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전체 경로당 와이파이 설치 확대와 경로당 입식문화 조성, 수당 현실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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