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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식재산센터, 오는 18일까지 'IP 창업존' 교육생 모집

  • 웹출고시간2021.05.03 17:02:51
  • 최종수정2021.05.03 17:02:51
[충북일보]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사업의 일환으로 'IP(지식재산) 창업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운영하는'IP창업존'은 충북도내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직접 특허기술을 조사하고 사업아이템을 구체화, 사업계획서까지 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생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40시간) 동안 충북창업스타티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1인 1건의 국내 특허 출원 지원 △3D모형 설계 및 제작·후가공 지원 △외부전문가 1대1 자문 지원 △창업자 후속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2021년 1기, 2기 교육 수료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021년 스타트업 스쿨' 사업화 자금 신청 자격을 얻게 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충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minkm817@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229-2735)로 문의하면 된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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