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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하 교사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충북과학고 4년 연속 '교사노벨상' 배출

  • 웹출고시간2020.11.22 16:31:08
  • 최종수정2020.11.22 16:31:08
[충북일보] 충북과학고 황경하(37·사진) 교사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황 교사는 과학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탐구활동 지도와 과학문화 확산노력, STEAM 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수업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전국과학전람회, 휴먼테크 논문대상, 캔위성경연대회, 과학영재창의연구(RnE) 학술발표대회, 과학기술창업(InD) 학술발표대회, STEAM RnE 학술발표대회지도, 한국지구과학회·한국항공우주학회 포스터·논문 발표 등 최근 5년간 전국단위 탐구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지도 실적을 거뒀다.

STEAM 교사연구회, STEAM 선도학교운영, 청소년과학탐구반 충북지역 책임운영, 과학교육의 활성화와 현장 적용을 위한 강사활동, 과학과 교육과정 개발 위원, 과학대회 심사위원, 출제·검토위원, 과학고 전형위원 활동을 통해 과학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창의융합적 과학인재 양성, 과학 문화 확산과 일반화에 기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황 교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을 받으며, 소속 학교에는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음달 4일 서울 THE-K 호텔에서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북과학고는 2017년 이후 4년 연속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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