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11.22 14:37:26
  • 최종수정2020.11.22 14:37:26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한음오페라단이 21일 저녁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창작 오페라 '클라라 슈만'의 한 장면.

ⓒ 한음오페라단
[충북일보] 서울대 음대 출신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음오페라단(단장 임헌량)이 21일 저녁 7시부터 70여분 동안 세종문화예술회관(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에서 창작 오페라 '클라라 슈만'을 공연했다. 세종시가 벌이고 있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의 하나로 기획된 이 작품은 세종시내에서는 처음으로 무대에 올려졌다.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한음오페라단이 21일 저녁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창작 오페라 '클라라 슈만'의 한 장면.

ⓒ 최준호 기자
이날 공연에는 가온누리어린이합창단·유혜리세종무용단 등 세종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단체들도 참가, 환상적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1단계)' 지침으로 인해 관람객은 250여명으로 제한됐다.

독일 출신 천재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Clara Schumann·1819~96)은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Robert Schumann·1810~56)의 아내였다.

세종 / 최준호 기자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한음오페라단이 21일 저녁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창작 오페라 '클라라 슈만'의 마지막 장면.

ⓒ 최준호 기자

클라라 슈만.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