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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0.18 15:30:33
  • 최종수정2020.10.18 15:30:33

윤현우(왼쪽 네번째)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이 지난 16일 단양군을 방문해 재난 취약계층 지원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충북일보]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윤현우)와 지역협의회는 지난 16일 제천시와 단양군을 방문해 재난 취약계층에게 써달라며 각각 500만 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

건협 충북도회는 지난 도내 집중호우로 심각한 수해가 발생하자 해당 지역협의회와 긴밀한 협조로 덤프·굴삭기 등 장비 지원과 물품 지원으로 수재민들을 도왔다.

이번 지원금은 건설 회원사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 일부를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됐다.

윤현우 회장은 "회원사들의 작은 정성이 수재민의 어려움에 보탬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수해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항구복구 건의 및 수재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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