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6.02 13:18:49
  • 최종수정2020.06.02 13:18:49
[충북일보] 증평소방서가 삼기저수지를 방문하는 피서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수난구조요원과 수변안전요원을 구분해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다.

수난구조요원의 자격요건은 △수난구조 관련 유자격자 △수난구조 관련 업무 1년 이상의 종사자 △수상구조 및 응급처치 과목 이수자에 한정되지만 수변안전요원은 건강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 선발되면 6월중 CPR, 기본응급처치법, 물놀이안전지도 교육을 거쳐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삼기저수지 일원에 배치되어 인명구조, 응급처치, 안전계도 및 홍보 등의 봉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원봉사자 신청은 증평소방서 홈페이지(http://jp119.chungbuk.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증평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에 직접 제출 또는 FAX(043-830-0155)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증평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043-830-0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

[충북일보]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체육회는 더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정 사무처장은 2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체육회의 현실을 직시해보면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선체제가 출범했지만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재정·재산 등 물적자원은 더욱 빈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완전한 체육자치 구현을 통해 재정자립기반을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한다는 것이 정 사무처장의 복안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위기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정 사무처장은 "학교운동부의 감소는 선수양성의 문제만 아니라 은퇴선수의 취업문제와도 관련되어 스포츠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음으로 대학운동부, 일반 실업팀도 확대 방안을 찾아 스포츠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행사성 등 현장업무는 회원종목단체에서 치르고 체육회는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시책이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정책 지향적인 조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임기 동안의 성과로는 △조직정비 △재정자립 기반 마련 △전국체전 성적 향상 등을 꼽았다. 홍보팀을 새로 설치해 홍보부문을 강화했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