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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13 20:05:05
  • 최종수정2020.05.13 20:05:05
[충북일보] 13일 오후 진천읍 성석리 102-3 이팝나무길이 장관이다. 하얀 눈이 나무를 뒤덮는 광경을 연출한다. 쌀알처럼 작은 점들이 온통 하얗다. 하얀 꽃이 쌓이고 쌓여 고봉쌀밥을 만든다. 초록 잎 사이로 흰 점들이 눈꽃이 된다. '저 꽃들이 다 쌀밥이었으면' 하던 선조들을 떠올린다. 이팝나무꽃 한창이던 옛 보릿고개가 흘러간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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