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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6 15:21:40
  • 최종수정2020.03.26 15:21:40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옆 방축천변에 있는 200여년생 왕버들 고목(오른쪽 3그루)에서도 3월 하순을 맞아 푸른 싹이 돋아난다.

하천에서는 오리들이 한가롭게 헤엄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가는 시민들을 찾아볼 수 없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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