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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충북 등 9개 지역서 39명 내외 신입직원 채용

18일부터 원서접수… 6월 6일 필기전형

  • 웹출고시간2020.05.17 14:36:24
  • 최종수정2020.05.17 14:36:24
[충북일보] 신협이 충북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39명 내외의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

신협은 18일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신입직원 전국 공동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동채용제도는 신협중앙회가 채용 계획이 있는 신협(조합)을 대상으로 채용 신청서를 사전에 접수받아 채용공고, 서류전형, 필기전형까지 진행하고, 면접 및 최종 합격자, 근무조건 등은 모집 신협에서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번 상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은 20개 신협(조합)이 39명 내외로 수신, 여신 등 신협 금융사무 업무 전반을 담당할 일반직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지역은 △충북 △서울 △부산·경남 △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남 △전북 △강원 △제주 총 9개 지역이다.

지원서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취업포털 '사람인' 홈페이지서 이뤄진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일은 오는 29일이다.

필기전형은 오는 6월 6일 각 지역별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모집 신협별 최종 면접 절차를 거처 오는 6월 26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다만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채용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신협중앙회 강형민 경영전략팀장은 "이번 상반기 신협 신입직원 공동채용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굳게 닫힌 채용문을 열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협의 미래 100년을 함께 이끌 인재를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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