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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25 17:10:24
  • 최종수정2020.03.25 17:10:24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26일 충북지역은 오후부터 봄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30㎜, 강수 확률은 70~80%다.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5도·청주 8도 등 2~8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 21도·청주 22도 등 19~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31~80㎍/㎥)'으로 예보됐으나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겠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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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⑫미래통합당 이종배(충주)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⑫미래통합당 이종배(충주) ◇3선 도전이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3선에 임하면서 시민들이나 당원들과 3선을 도전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충주 발전의 기틀이 짜여있는 상태에서 이제는 충주가 도약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충주는 그동안 1908년 도청 소재지가 옮겨지고 나서 계속 침체일로에 있었다. 최근에는 SOC기반이 잘 마련되고 있다. 수도권 교통망에도 충주가 편입되고 국토교통의 중심이 돼 가고 있다. 또 지역 숙원사업인 국립충주박물관도 유치되면서 중원문화권도 새로운 날개를 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그런 의미에서 3선이 돼 충주가 비상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한편 지금의 문재인 정권은 민생, 경제, 외교, 안보 등 여러 문제가 있다. 이 독주를 견제하려면 힘 있는 3선이 나서줘야 한다는 의미로 출마했다." ◇이번 선거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이번 선거는 누가 뭐라 해도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다. 3년도 채 되지 않아 경제와 민생이 망가졌다. 안보도 불안하다. 요즘 대유행인 코로나마저도 초기 대응에 실패해서 국내에 만연하게끔 한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는 잘못한 것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