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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에 시민 '창작 활동 공간 생겼다

SB플라자에서 7일 '메이커 스페이스' 문 열어

  • 웹출고시간2019.10.07 17:07:57
  • 최종수정2019.10.07 17:07:57

세종시가 7일 오후 세종SB플라자(조치원읍 군청로 93) 지하 1층에서 시민 창작 공간인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Make up Station in) 세종'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춘희 세종시장(맨 왼쪽)이 시설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면 누구든지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활동 공간인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가 세종시 구시가지에도 생겼다.

세종시는 7일 오후 세종SB플라자(조치원읍 군청로 93) 지하 1층에서 메이커 스페이스의 일종인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Make up Station in) 세종'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에서 선정돼 만들어진 이 곳은 '작업공간'과 '상상제작소'로 구성돼 있다.

작업공간에는 3D(차원) 프린터와 레이저 절단기 등이 갖춰져 있고, 상상제작소는 개인이나 팀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거나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세종시내에는 이 곳 외에 신도시(보람동)에도 '플레이코딩 메이커 스페이스'가 설치돼 있다.

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메이커 스페이스가 특히 지역 청년이나 경력단절 여성 등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예비 창업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44-300-4023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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