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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2.09 13:28:18
  • 최종수정2020.02.09 13:28:18

충주 국화분재연구회가 충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 국화분재연구회는 7일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180여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해 11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국화분재 작품전시회' 개최를 통해 분화체험, 국화 나눔 모금액으로 마련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강희 분재연구회 사무국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이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국화분재연구회는 국화를 이용한 목·석부작, 현애, 대·소국 등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충주시화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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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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