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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케이에스엠메탈스, 희토류 클러스터 구축 협약

  • 웹출고시간2022.09.22 16:31:53
  • 최종수정2022.09.22 16:31:53

충북도와 청주시, ㈜KSM메탈, 한국산업은행 관계자들이 22일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 구축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와 청주시, 희소금속 생산기업인 ㈜KSM메탈, 한국산업은행이 22일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협약에 따라 KSM메탈은 내년부터 2026년까지 청주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3천600만달러를 투자하고, 도와 시는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한다.

산업은행은 충북에 투자하는 희토류 기업의 금융자문 등을 돕는다.

또 충북에 희토류 산업 클러스터가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국내·외 희토류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SM메탈은 모기업인 호주 광산기업 ASM으로부터 300억 원을 투자받아 지난 5월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동과 사무동, 분석실 등을 구축했다. 희토류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 풍력발전산업 등 미래 첨단 산업에 필요한 전략 소재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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