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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9.22 13:55:13
  • 최종수정2022.09.22 13:55:13
[충북일보] 옥천군민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채사장 작가를 초청해 '독서의 달 인문학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채 작가는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 시리즈로 인문학 밀리언셀러 작가에 올랐으며, 팟캐스트 '지대넓얕'과 유튜브 '채사장 유니버스', 다양한 북 콘서트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인문학적으로 생각하고 성장하기,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을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엔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옥천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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